센텀 AI 크리에이티브

부산 센텀 · 게임사 네 곳

AI에서 AX까지,실제 업무의 효율을 높입니다

게임사 네 곳이 각자의 업무를 AI로 바꿔 봅니다. 어떤 일을 어떻게 바꿨고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무엇이 안 됐는지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예상 대비 절감
29.5시간
기록된 사례
1
참여 회사
4개사

HOW

공부가 아니라 적용입니다

도구를 익히는 데서 끝나면 일은 그대로입니다. 실제 업무 하나를 골라 AI를 넣어 보고, 전과 후를 시간으로 비교합니다.

  1. 01

    업무를 고른다

    시간이 가장 많이 가는 일부터. 화려한 일이 아니라 매주 반복되는 일.

  2. 02

    실무에 넣는다

    쓴 도구와 프롬프트, 검수 방식까지. 다른 회사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3. 03

    효율을 잰다

    적용 전후 소요시간을 숫자로. 줄지 않았거나 안 된 것도 그대로 남긴다.

RECORDS

최근 기록

어떤 일을 바꿨고, 몇 시간이 줄었고, 무엇이 안 됐는지.

게임QA(주)좀비메이트

스테이지 QA 에이전트화, 오집계 3건을 잡았다

마이스티커팝 스테이지 20개의 난이도 QA를 Claude와 한 번 하고, 그 방법을 QA 에이전트 4종으로 만들어 다시 돌렸다. 2차에서 1차의 배치 수 오집계 3건이 드러나 최대 허들 스테이지가 바뀌었다.

예상40h실측10.5h(−74%)AI 전 예상 40시간에서 실 작업 10.5시간으로 74퍼센트 감소

스티커 퍼즐 게임 스테이지 난이도·플레이타임 QA (1차 20개, 2차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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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함께 고민하는 회사들

부산 센텀에서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입니다. 각자의 일에 AI를 넣어 보고, 그 결과를 서로 나눕니다.

같이 고민하고 싶다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회사나 팀이라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대단한 것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막혀 있는 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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